노션을 사용해왔지만, AI와 자동화의 변화를 혼자 따라가기 어려워 노다의 방주에 탑승했습니다. 한의원 매출과 환자 수를 한눈에 보고, 매일 알림을 받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남의 템플릿이 아닌 나만의 시스템을 설계하며 시간의 효율과 사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다의 방주 1기노트북을 닫아도 불안하지 않은 삶을 향해, 노다의 방주
노트북을 닫아도 불안하지 않은 삶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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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홍수 속 나만의 항로를 그립니다.
노다의 방주는 내 일에 딱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1년 멤버십 프로그램입니다. 아홉 개의 섬에서 도반과 함께 질문하고 실험하며 일의 흐름을 직접 설계합니다. 나아가 다른 사람의 문제까지 파악하고 구조화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